블루 카펫에서 엄청난 환호를 받는 팀 캡

4월 21일, 별들이 밝게 빛나는 가운데 Chris Evans(캡틴 아메리카), Sebastian Stan(윈터 솔저), Anthony Mackie(조류 어벤져 팔콘) 및 영화 감독 Joe Russo가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방대한 액션 블록버스터인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동남아시아 블루 카펫 및 프리미어에 특별 참여했습니다.

스타들은 오후 8:00 스케이트 링크의 블루 카펫에 등장했습니다. 쇼핑몰 3개 층을 가득 채운 수천 명의 팬들은 환호성을 질렀으며, 이들 중 일부는 좋은 자리를 맡기 위해 오전 7:00부터 줄을 섰습니다. 팀 캡은 멋진 모습으로 관중에게 카리스마 있는 미소를 날리고 손을 흔들며, 팬들을 위해 셀카 포즈를 취하거나 사인을 했습니다.

싱가포르의 팬들이 주는 사랑만큼 싱가포르에 대한 애정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Chris Evans는 환호하는 관중을 힐끗 쳐다본 후 대답했습니다. "받은 만큼 되돌려드리기가 힘들 정도로 큰 사랑이지만 가능할 것 같아요! "

한편 Anthony Mackie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상대방을 도발했습니다. "거기 아이언맨! 우리를 꺾어 보라고. "

 

블루 카펫의 Anthony Mackie: "싱가포르가 최고죠"

팀 캡이 팀 아이언맨을 저격하는 모습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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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카펫의 Sebastian Stan: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팀 캡이 팀 아이언맨을 저격하는 모습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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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카펫의 Joe Russo: "싱가포르의 매력에 빠졌어요" 

팀 캡이 팀 아이언맨을 저격하는 모습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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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아동들 및 행운의 기회를 얻은 팬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 #TeamCap 구성원들은 마리나 베이 샌즈 자선 프로그램 수혜 어린이들로부터 특별 선물을 받았습니다.

스타들로 가득한 이벤트와 더불어 오후 6:00에 개최된 코스프레 콘테스트에서는 수십 명의 팬들이 #TeamCap을 지지하는 의미로 파란색 의상을 입고 방패를 들었습니다. 이 대대적인 축하 행사와 더불어 수집용 고급 피규어 제작 회사인 Hot Toys에서 실물 크기의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 마크 XLVI를 선보였습니다.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는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2011) 및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2014)의 속편입니다. 이 영화는 마블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벌어진 사건에서 줄거리가 이어져, 어벤져스가 두 개의 반대 진영으로 나뉩니다. 최후의 슈퍼히어로 결전에서 팀 캡(Team Cap) 및 팀 아이언맨(Team Iron Man)은 정면으로 맞서고 이는 17분간의 치열한 공항 전투 장면에서 절정을 이룹니다.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는 2016년 4월 28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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