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RDON RAMSAY의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싱가포르 투어

유명 셰프 Gordon Ramsay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1일 방문 일정으로 싱가포르에 돌아왔습니다. 유명한 식당 경영가인 그는 경영자급 임원들과 함께 아름다운 아침 풍경을 감상하며 자전거를 탄 후 본인의 레스토랑인 마리나 베이 샌즈 Bread Street Kitchen에서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미슐랭 스타 셰프 겸 리얼리티 TV 출연자인 열정 넘치는  Gordon Ramsay가 최근 이루어진 단 하루의 싱가포르 방문 일정 동안 많은 활동을 소화했습니다.

사업상 싱가포르에 들른 Ramsay 셰프는 1월 18일 월요일 저녁 자신의 Bread Street Kitchen 레스토랑에서 팀을 만나고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다음날 오전 6:00에 열정적으로 하루를 시작한 그는 경영자급 임원 20명과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출발해 창이 공항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방식으로 1시간 동안 사이클링을 하며 친목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한 사람으로는 Vodafone의 아시아 담당 사장 Ben Elm, 마리나 베이 샌즈의 식음료 부사장 Tamir Shanel 등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오전에 친목 행사 및 운동을 병행한 후 Bread Street Kitchen에서 조식 및 갓 짠 신선한 과일 주스로 원기를 회복했습니다.

그날 오후 Ramsay 셰프는 Straits Times와의 인터뷰에서 미슐랭 가이드의 싱가포르 방문 예정 소식에 기쁘다는 점과 함께 그로 인해 싱가포르의 음식 관광 산업에 끼칠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저녁에는 유명 셰프 Wolfgang Puck이 최근에 개점한 Spago에서 식사를 하고 레스토랑의 팬에서 구운 붉돔 락사 국수 요리에 대해 소셜 미디어에서 호평했습니다.

싱가포르에서 두바이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소셜 미디어 포스트에서 Ramsay 셰프는 창이 공항에서 4륜 카트를 운전하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해 바쁜 싱가포르 일정에도 아직 식지 않은 에너지를 보여 주었습니다.

Ramsay 셰프의 방문에 감사드리며, 다음 번에도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