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와 칵테일 페어링

칵테일과 요리를 알맞게 매치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이처럼 획기적인 페어링은 예민한 입맛도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마법 같은 맛의 조합에 대해 살펴보고 자신만의 완벽한 페어링에 적용해 보세요!

Flight Bar & Lounge의 블루 스카이 마가리타와 오리 콩피 퀘사딜라

페어링 메뉴

블루 스카이 마가리타 - 레포사도 데킬라, 고급 쿠라사우 블렌드, 신선한 라임 및 소금과 블루 진저의 톡 쏘는 맛의 조화.

오리 콩피 퀘사딜라 - 프랑스의 오리 콩피 및 멕시코의 퀘사딜라라는 두 가지 대표적인 민족 요리와 아시아 느낌을 내는 칠리 해선장 소스와의 조화.

페어링

퀘사딜라와 마가리타의 조합은 자칫 매우 평범해 보일 수 있지만 매콤한 아시아 소스가 칵테일 재료와 조화를 이루어 놀라운 맛을 선보입니다. 침샘을 자극하는 달콤 짭짤한 맛의 조화는 만족스러운 풍미를 전합니다.

맛의 비결

마가리타는 일반적으로 멕시코 음식과 페어링되는 경우가 많은데 주류의 신선한 시트러스 풍미가 향신료 음식에 매우 어울리는 조합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페어링은 클래식한 기본 조합에 대담한 아시아 느낌을 가미합니다. 오리 콩피 퀘사딜라는 칠리 해선장 소스를 사용하고 블루 스카이 마가리타는 생강 향신료를 더해 전통 마가리타의 라임 및 소금에서 나는 싸한 맛을 강화합니다. 

Osteria Mozza Amaro Bar의 스쿨라치오네 칵테일과 리코타 크로스토네

페어링 메뉴

스쿨라치오네 –신선한 라임 및 자몽 주스, 캄파리와 비터 몇 방울로 블렌드한 레포사도 데킬라 기반 칵테일.

리코타 크리스토네 – 가벼우며 크림 같은 리코타 치즈, 페페로나타와 함께 제공.

페어링

레포사도 데킬라의 달콤함, 캄파리, 피망, 자몽 주스가 채워 주는 새콤함, 라임 및 페페로나타 소스로 달콤새콤한 풍미가 알맞게 조화를 이룬 산뜻한 입가심 음료입니다. 녹색, 흰색, 빨간색 재료를 사용하여 이탈리아 국기를 나타낸 데서 보너스 표현 점수를 줄 만합니다.

맛의 비결

푸짐하며 짭짤한 음식은 일반적으로 담백하며 상쾌한 주류와 잘 어울립니다. 크림 같은 리코타와 피망 조림이 어우러진 리코타 크리스토네는 풍부하며 거친 풍미를 상쇄하기 위해 새콤한 시트러스류의 음료가 필요합니다. 스쿨라치오네는 캄파리와 비터의 뚜렷한 허브적 특성에 자몽 및 라임이 더해져 풍부한 시트러스의 신맛을 내기 때문에 적절한 선택입니다.


Yú Champagne Bar의 라이 라이 차 칵테일과 딤섬 세트

페어링 메뉴

라이 라이 차 –  레몬그라스, 라임, 사탕수수, 케텔원 보드카, 여지액과 우롱차가 조화를 이룬 과일향 칵테일.

딤섬 – 두부로 싼 즙 많은 새우와 순무 및 무 만두로 이루어진 정통 딤섬 세트.

페어링

동양 요리는 친숙하면서 세련된 메뉴로 누구의 입맛이나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손으로 으깨 풍미를 더한 여지와 레몬그라스가 육즙 풍부한 딤섬을 맛본 후의 입속에 달콤한 맛을 오래 남깁니다.

맛의 비결

최고급 칵테일과 음식 페어링 메뉴 중 일부는 이전에 성공적으로 페어링되었던 재료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레몬그라스와 여지는 중국 요리에서 익숙한 풍미이며 보통 딤섬을 차린 테이블에는 의례적으로 차가 함께 나옵니다.

상쾌한 오렌지 껍질로 달콤한 과일 향이 나는 라이 라이 차는 Yú Champagne Bar의 독창적이지만 친숙한 시그니처 딤섬 인기 메뉴와 매우 잘 어울리는 칵테일입니다.

Hide Yamamoto 레스토랑의 오니칸 다이긴조 사케와 스시 요리

페어링 메뉴

오니칸 다이긴조 사케 – 일본 최고의 사케 상을 수상했으며 나가노 현으로부터 직수입하는 다이긴조는 부드럽고 풍부한 향과 과일맛을 냅니다.

스시 - 일주일에 두 번 레스토랑으로 공수되는 재료 사용(도쿄의 유명한 츠키지 어시장에서 온 지방이 풍부한 참치, 홋카이도 어시장에서 온 가리비 및 바다 성게.

페어링

Hide Yamamoto는 이처럼 매우 섬세한 일본의 대표적인 두 가지 요리를 경외감을 일으키는 복합적인 맛으로 채웠습니다. 맛부터 식감까지 스시 한 입과 사케 한 잔이 어우러져 내는 풍미를 느끼며 식도락가 여행의 또다른 기쁨을 만끽해 보세요.

맛의 비결

스시는 식초에 절인 쌀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발효시킨 쌀에서 증류한 사케를 페어링해 제공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연어 및 참치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은 긴조 또는 다이긴조와 같이 도수가 낮은 사케를 곁들이면 생선의 풍미 및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최고급 오니칸 다이긴조는 섬세하고 부드러우며 달콤함에 절묘한 신맛까지 더해져 Hide Yamamoto의 시그니처 메뉴인 참치 니기리와 어울리는 최고의 페어링 메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