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 베이 샌즈의 SGIFF마리나 베이 샌즈의 SGIFF

마리나 베이 샌즈 x 싱가포르 국제 영화제(Singapor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지난 3년간 싱가포르 국제 영화제(SGIFF)의 스폰서였던 마리나 베이 샌즈는 싱가포르 영화 산업에 더 많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2017년부터 SGIFF를 샌즈의 최신 지정 자선사업으로 포함시켰습니다.

마리나 베이 샌즈는 SGIFF의 청년 배심원 및 비평가 프로그램(Youth Jury & Critics Programme)의 일환으로 유명 영화 실무자가 등장하는 “함께하는 대담 (In Conversation With)” 세션을 통해 신진 영화평론가 및 작가들이 영화제작자 대런 아로노프스키(Darren Aronofsky), 배우 아드리언 그레니어(Adrian Grenier) 등 업계 전문가로부터 식견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올해의 마리나 베이 샌즈 x SGIFF를 소개합니다: 청년 영화 프로젝트(Youth Film Project)와 ArtScience Museum이 협력합니다.

싱가포르국제영화제(SGIFF)는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중국 영화감독 Vivian Qu의 여성 중심의 스릴러, Angels Wear White(천사는 흰옷을 입는다)가 제28회 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특별 상영은 가장 화제가 되었고 기대를 받고 있는 선도적인 영화 제작자들과 신예 영화 제작자들의 새 영화 몇 편을 소개하는 갈라 쇼케이스입니다.  

제28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제28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개막작: ANGELS WEAR WHITE(천사는 흰옷을 입는다)

영화제 개막작: ANGELS WEAR WHITE(천사는 흰옷을 입는다)
(감독: Vivian Qu)

영화의 내레이션은 성폭행의 유일한 목격자인 Mia와 끊임없이 어머니의 잔소리에 시달리며 수치심과 절망에 빠진 피해자 Wen의 시선에서 진행됩니다. 중국의 시골에서 아슬아슬한 삶을 이어가는 젊은 여인에 대한 영화감독 Vivian Qu의 반추는 객관적인 사실성에서 놀라움을 주며 환멸을 통해 성인이 되어가는 소녀의 복합적인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영화배우 Vicky Chen(54회 금마장 최우수 여우 주연상 후보), 십대 영화배우 겸 가수인 Zhou Meijun 그리고 베테랑 중국 여배우 Shi Ke와 배우 Geng le가 출연합니다.

상영 등급: PG13 - 일부 성인 내용


SGIFF 특별 상영: 전갈의 노래(THE SONG OF SCORPIONS)

특별 상영: 전갈의 노래(THE SONG OF SCORPIONS)
(감독: Anup Singh 감독)

Anup Singh 감독의 The Song of Scorpions(전갈의 노래)는 숨막히도록 아름다운 라자스탄 사막을 배경으로 낙타 상인과 신비한 가수 사이에 벌어지는 뒤틀린 사랑의 이야기입니다. 황량한 모래사막의 풍경을 매혹적인 황색 톤으로 표현해낸 스위스 카메라 감독 Pietro Zuercher와 Carlotta Holy-Steinemann이 그려내는 환상적인 장면들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이 영화의 힘은 카리스마 넘치는 Irrfan Khanrhk과 아름다운 Golshifteh Farahani라는 두 주연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궁합에 있습니다. 이 두 사람 모두 연기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배우입니다. 유명한 인도 작곡가이자 작사가인 Madan Gopal Singh의 노래들이 삽입된 이 영화는 신화와 전설 그리고 사랑, 복수, 상실이 어우러져 관객을 사로잡습니다.  

상영 등급: TBA


SGIFF 특별 상영: OH LUCY!(오 루시!)

특별 상영: OH LUCY!(오 루시!)
(감독: Atsuko Hirayanagi)

이 장편 영화 데뷔작 Oh Lucy!(오 루시!)에서 영화감독 Atsuko Hirayanagi는 칸느 영화제 비평가 주간에 상영되어 극찬을 받았던 2014년작 단편영화를 확대했습니다. Setsuko/Lucy 역의 Shinobu Terajima, 독설가 Mika 역의 Kaho Minami, 상냥한 John 역의 Josh Hartnett 등 뛰어난 출연진에 힘입은 이 영화의 강점은 엉뚱한 유머와 저변에 깔린 가학적인 위트입니다. 문화적인 충동과 가족 코미디 드라마가 적절히 섞인 Oh Lucy!(오 루시!)는 약간의 어두운 면이 가미되었지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영화로 한 늙은 여인의 외로움과 가족과 그녀의 삶에서 만나는 남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 욕구를 들여다 봅니다.

상영 등급: M18 - 섹스 장면



공개: 레드 카펫 이벤트
마리나 베이 샌즈 x SGIFF 레드 카펫 이벤트

마리나 베이 샌즈 x SGIFF 레드 카펫 이벤트

11.23.:
SGIFF 개막작: Angels Wear White(천사는 흰옷을 입는다)(중국)
장소: 그랜드 극장 로비, 오후 7:00
참석하는 셀러브리티: 영화감독 Vivian Qu와 출연자 Zhou Mei Jun, Anup Singh과 Waheeda Rehman, 일본 영화 제작자 Daisuke Miyazaki

11.24.:
SGIFF 특별 상영 1: The Song of Scorpions(전갈의 노래)(스위스/프랑스/중국)
장소: 그랜드 극장 로비, 오후 7:00
참석하는 셀러브리티: 영화감독 Anup Singh과 출연자 Waheeda Rehman

11.25.:
SGIFF 자선 디너
장소: 샌즈 엑스포 및 컨벤션 센터 A홀, 오후 6:45
참석하는 셀러브리티: David Beckham, Anup Singh, Waheeda Rehman, 베트남 출생 프랑스 영화감독 Tran Anh Hung, Jenny Suen, Christopher Doyle, 곧 상영될 Star Wars: The Last Jedi(스타워즈: 더 라스트 제다이) 출연자 Kelly Marie Tran과 일본 영화배우이자 모델, 가수인 Takumi Saitoh

11.30.:
SGIFF 특별 상영 영화 3 Oh Lucy!(오 루시!)
장소: 그랜드 극장 로비, 오후 7:00
참석하는 셀러브리티: 이 영화의 감독 Atsuko Hiranayagi와 출연자 Shinobu Terajima

12.2.
실버 스크린 어워즈
장소: Sands Theater 로비, 오후 6:45
참석하는 셀러브리티: 수상 경력이 있는 인도네시아 영화감독 Koji Yakusho, 명예상 수상자 Garin Nugroho, 아시아 장편 영화 부문 심사위원 Shekhar Kapur, Clara Law, Ana Lily Amipour, Mark Peranson, 동남아시아 단편 영화 부문 심사위원 Kenji Ishizaka, K

ArtScience Museum 세션과 함께 하는 대담
마리나 베이 샌즈 x SGIFF: 청년 영화 프로젝트(Youth Film Project)
마리나 베이 샌즈 x SGIFF: 청년 영화 프로젝트(Youth Film Project)

개발 프로그램

MBS x SGIFF: 청년 영화 프로젝트는 예비 영화제작자 2명에게 마리나 베이 샌즈와 함께 2017년 샌즈 싱가포르 자선 축제(Sands for Singapore Charity Festival)에 사용할 단편 다큐멘터리를 함께 제작하고 감독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참가자는 MBS 비주얼 미디어 부서(MBS Visual Media Department)로부터 자세한 지도와 안내를 받고 사내 영화장비 및 후반 작업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완성된 프로젝트는 마리나 베이 샌즈와 SGIFF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지난 프로그램
ArtScience Museum 공동 상영
Gone Shopping

ArtScience Museum 공동 상영

10주년 기념 상영  Gone Shopping

날짜: 2017. 10. 1 - 10. 8

패널 토론: 2017.10.7

무료 입장

클라라 tai tai (유한마담: 생활이 넉넉하며 놀러 다니는 것을 일삼는 부인)는 어느날 약을 먹는 것을 깜빡하고 며칠 동안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인 쇼핑센터를 떠나지 못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어린 시절의 사랑, 맞벌이 부부의 아이, 코스프레를 하는 젊은 남자와 마주치고 쇼핑몰에서 자신은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Gone Shopping은 싱가포르 사람들만이 느낄 수 있는 사랑, 상실 및 해방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여성 감독 Wee Li Lin은 그녀의 2007년 첫 번째 장편 영화 데뷔작인 Gone Shopping으로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미국 엔터테인먼트 무역 잡지 버라이어티(Variety)의 데릭 엘리(Derek Elley)는 이 작품을 다음과 같이 묘사했습니다. “조용하면서도 아이러니한 특성을 담은 데뷔작으로, 싱가포르를 끊임없는 축제 분위기로 그리는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사자 나라(Lion State) 싱가포르의 문화에 있는 공허한 마음을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Gone Shopping10주년 기념 상영은 ArtScience Museum과 싱가포르 국제 영화제가 공동으로 주최합니다.

대담 내용: 꿈의 통로(Aisle of Dreams)

대담 내용: 꿈의 통로(Aisle of Dreams)

2017.10.7. 토요일 | 오후 2:30 - 오후 4:00
4층 Expression Gallery (익스프레션 갤러리)
등록 방법 Peatix ($5, 환불 가능) 

연사
• Wee Li Lin, 작가 겸 감독
• Chua Beng Huat 교수, Life Is Not Complete Without Shopping 저자
• Sonya Nair, Gone Shopping 주연 여배우
• Julian Wong, Rice Media 부편집장

사회자
• Genevieve Loh

ArtScience Museum 공동 제공. & 패널 토론 날짜를 다음으로 변경해 주십시오.  

상영
10. 1 - 6 오후 2:30 & 오후 5:00
10. 7 | 오후 5:00
10. 8 | 오전 11:00, 오후 2:30 & 오후 5:00

패널 토론
10. 7 | 오후 2:30

Gone Shopping에서 Wee Li Lin 감독은 애증이 담긴 시선으로 싱가포르 사람들과 쇼핑 센터의 강렬한 관계를 바라봅니다. Li Lin이 2000년 중반에 이 영화를 만들 때, 전성기를 누리던 오차드 로드에는 ION 몰이 건설 중에 있었고 더 많은 쇼핑에 대한 환상이 기대되는 공간이었습니다. 싱가포르인으로서의 우리의 행복과 쇼핑과의 관계는 주장하건데, 하나이자 같은 것이었습니다.

오늘날, 쇼핑 센터로서의 오차드 로드, 그리고 그 공간과 우리의 관계는 변했습니다. 패널들은 현재와 미래의 우리에게 갖는 쇼핑 공간의 의미에 대해 토론할 것입니다. 또한 Gone Shopping에서 보여지는 판타지, 집, 정체성 및 개성이라는 주제도 함께 살펴볼 예정입니다.

*모든 내용은 게시 시점을 기준으로 정확한 정보입니다.


 

마리나 베이 샌즈
4년 연속 상영 후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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