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데이터

전시회 소개

이메일, 셀카, 구글 검색 및 온라인 구매 등 매일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의 양은 천문학적인 수치입니다. 이미 많은 정보가 있으며 매 순간 더 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이때, 데이터 혁명이 전하는 이야기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예술과학 박물관의 다음 전시회인 빅뱅 데이터에서 완전히 새로운 관점으로 '데이터'를 접해 보세요. 통찰력 있는 다양한 데이터 시각화 예술 작품을 통해, 세계의 급속한 데이터화를 둘러싼 문제를 보는 새로운 관점을 만나고, 끊임없이 늘어나는 디지털 발자국이 우리의 삶, 결정 및 사회의 미래 자체를 급진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방식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스페인의 CCCB(Centre de Cultura Contemporània de Barcelona)에서 온 빅뱅 데이터는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부에노스아이레스, 런던 및 산티아고를 거친 후 5월 21일 예술과학 박물관에서 아시아에 첫선을 보입니다. 최초 바르셀로나 전시회의 다양한 예술 작품부터 런던 서머셋 하우스 쇼케이스의 신규 예술 작품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예술과학 박물관에서는 전시회의 한 부분을 특별히 할애해 싱가포르와 데이터 간의 특별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BIG BANG DATA - An exhibition organised by ArtScience Museum, and coproduced by the Centre de Cultura Contemporània de Barcelona - CCCB and Fundación Telefonica.
NOW OPEN
21 May to 16 October 2016
Mon-Sun 10am to 7pm 
(last entry at 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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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tron [WUXGA version], ©Ryoji Ikeda. Photo by Leon Dario Pelaez
Ryoji Ikeda, data.tron. Image Credit: © Liz Hingley
전시회 테마
8개 장으로 구성된 빅뱅 데이터는 데이터로 공유되는 복잡한 관계 및 미래 데이터화의 함축적 의미를 알아보는 여정입니다. 전시되는 예술 작품은 대규모 몰입형 설치물부터 역사 유물과 현대적인 데이터 시각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전시회에서는 세계를 주도하는 데이터 시각화 예술가들이 제작한 이 혁신적인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About the CCCB

The Centre de Cultura Contemporània de Barcelona - CCCB is a space for the creation, investigation, divulgation and debate of contemporary culture where the visual arts, literature, philosophy, film, music and transmedia activities are interconnected in an interdisciplinary programme. The CCCB works in a network with international institutions and agents, and is linked at the same time to artists, creators’ groups, curators and independent cultural agents from the Barcelona area, supporting their proposals to participate in their creative capital and give them visi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