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사이언스 저녁 이벤트


매달 1회 목요일 오후 7:00~오후 10:00

아트사이언스 뮤지엄은 한 달에 한 번 활기가 넘치고 긴장을 풀어주는 야간 방문지로 탈바꿈합니다. 최첨단 공연을 무료로 관람하고 바 패키지, 1+1 티켓 패키지*, 전시장 관람 등을 통해 주말에 긴장을 풀고 느긋하게 휴식을 즐기십시오.

*이용 약관이 적용됩니다.


비트박스 잇(Beat box it)!

찰스 ‘스티치’ 웡(싱가포르)과 악퉁! 악퉁!의 비디오 아티스트 퀸시 테오피스토(싱가포르)의 공연
 
2014년 5월 22일


아트사이언스 뮤지엄은 음성 타악기의 예술과 비주얼 미디어를 결합시킵니다. 스티치는 지난 10년간 솔로 퍼포먼스 활동을 해 왔으며 노래를 하면서 목소리로 드럼 소리, 중국 전통 악기에서부터 경적소리까지 다양한 영역의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그가 최초로 미디어 아티스트 퀸시 테오피스토와 합동 무대를 펼칩니다. 관중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라이프 서킷(Life Circuit)

유리치 라우(싱가포르)와 카이 람(싱가포르), 유주루 마에다(일본)가 함께 출연합니다.

2014년 6월 12일


용접용 보안경, 방독면, 귀마개와 같은 산업용 안전 장비로 만든 음향 및 시각적 착용 가능한 기기를 이용하여 일련의 비디오 퍼포먼스를 펼칩니다. 작품은 생중계 영상과 음향을 이용하여 다른 장비와 디스플레이에 연결하여, 관중 및 공간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요소들을 캡처합니다.

유리치 라우는 사운드와 퍼포먼스 아티스트인 카이 람, 바이올리니스트 유주루 마에다와 합동 공연을 펼칩니다.


산다타(Sandata)

릴리오 살바도르의 음악적 조각품, 엘레멘토의 퍼포먼스, 가수 와위 나바로자가 출연합니다(필리핀).

2014년 7월 24일


지난 20년간 뮤지션 겸 비주얼 아티스트인 릴리오 살바도르는 여러 물건들 중 자전거 부품, 주방용구, 고철, 센서와 같은 물체로 악기를 만들어 왔습니다. 예술 음악 합주단인 엘레멘토는 “산다타”라고 하는 손수 만든 악기를 사용하여 오리지널 음악을 연주합니다. 엘레멘토의 음악 작곡은 보통 즉흥식 자유 형태와 작곡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엘레멘토와 함께 사진작가 겸 가수인 와위 나바로자가 참여합니다.


심장 박동 속에서(In a Heartbeat)

퍼포먼스 미디어 아티스트인 푸유키 야마가와(일본) 출연

2014년 8월 21일


사람들은 자신의 심장 박동을 느낄 수는 있지만, 이를 볼 수 있는 일은 흔하지 않습니다. 심장 박동 퍼포먼스로 알려진 일본의 퍼포먼스 미디어 아티스트인 푸유키 야마카와는 이 퍼포먼스를 통해 관중들에게 호기심을 불어넣어줄 것입니다. 야마카와는 청진기를 자신의 가슴에 붙이고서 자신의 몸, 목소리, 동작의 에너지를 이용하여 백열 전구 한 세트를 통해 자신의 심장박동을 투영해줄 것입니다.


물체로 표현된 신체(Body as Object)

에코 수프리얀토와 솔로 댄스 스튜디오 출연(인도네시아)

2014년 9월 11일


고전적인 자바 섬 전통에 뿌리를 두고 다양한 범위의 현대 무용 기술들을 혼합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도네시아 안무가인 에코 수프리얀토는 무용수들을 배경으로 아트사이언스 뮤지엄의 레인 오큘러스와 함께 현장 고유의 작품을 전개할 것입니다. 이 작품은 무용수들의 신체를 뮤지엄 구조의 중심 안에서 보여지는 물체로서 탐색하는 작업입니다.

인사이드 색소폰(Inside the Saxophone)

팀 오드와이어(싱가포르), 플로리안 바론(독일)

2014년 10월 16일


색소폰 연주자이며 작곡가 겸 연구원인 팀 오드와이어는 자신의 메타 색소폰으로(내장 전환 센서 시스템이 구비되어 있는 전통적인 알토 색소폰) 연주하는 음악을 통해 관중과 ‘이야기’를 합니다. 스피커 네 개의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통한 증폭된 음악과 플로리안 바론이 만든 카라이도클록이라는 인터렉티브 비디오 설치 미술품이 함께 어우러집니다.


안무 형태의 비디오 페인팅

암리타 퍼포밍 아츠(AMRITA Performing Arts) 체이 찬케티야(캄보디아), 스웨트숍의 블레이크 쇼(미국/독일) 출연

2014년 11월 20일


이 퍼포먼스는 캄보디아 무용가인 체이 찬케티야(케티야)의 안무 스타일과 동작을 새로운 미디어 창조물인 스웨트숍의 블레이크 쇼의 비디오 페이팅과 결합하여, 매력적인 비주얼 아트가 현대 무용과 융화됩니다.  

Undo

 미디어 아티스트 안드레아스 슈레갈, 예술가/시인 바니 헤이칼 참여

2014년 12월 11일


‘undo’는 파괴 행위를 통해 담화를 풀어내고자 하는 시도입니다. 컴퓨터, 조명, 소리, 텍스트 등 수많은 장치를 활용하는 ‘undo’는 관점을 비틀어 혼돈과 질서의 면면을 엿볼 수 있도록 하며 의미, 맥락, 주제 사이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안드레아스 슈레갈과 바니 헤이칼의 첫 번째 합작물입니다.


기억 상승(Hypermnesia)

슌스케 프랑스와 난조(일본/프랑스), 켄스케 크리스토프 난조(일본/프랑스), 니콜라스 샤르보니에(프랑스)로 이루어진 컴포지트(Composit)와 아이사 혹슨(필리핀)의 콜레보레이션 작업을 선보입니다.

2015년 1월 29일


설치 미술품 기억 상승(Hypermnesia)은 두 명의 아티스트와 한 명의 기계 엔지니어가 함께 모여 작업한 결과입니다. 관중은 감촉을 통해 예술작품과 상호작용하여 백그라운드의 사운드를 변하게 합니다. 3인조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안무가이자 공연자인 아이사 혹슨을 위해 인터렉티브 장대의 설치 미술품을 전개하게 됩니다. 미술 작품은 아이사 혹슨의 체열과 움직임에 반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