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의 보물

 

탐험의 보물
 자연계의 보물 의 세 번째 갤러리는 뛰어나 지성 뿐만 아니라 용감함과 대담함을 지녔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제임스 쿡(James Cook) 선장의 첫 호주 및 뉴질랜드 항해부터 로버트 팰톤 스캇(Robert Falcon Scott) 선장의 남극 탐험 및 HMS 챌린저호의 1872년 심해 탐험까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용감한 선구자였던 이러한 탐험가들 덕분에 각 탐험에서 중요한 과학적 증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인간의 모험에 관한 감동적인 이야기는 광대한 바다와 오지 전역에서 일어나며, 생물학, 해양학 및 지질학의 위대한 발견, 놀라운 신규 종의 발견과 형상화, 무엇보다 인간의 노력과 열정을 보여줍니다.
   At the exhibition:
Set sail for adventure! Jump aboard and embark on your quest to discover the unknown, much like the many explorers before you!
하이라이트 
남극 화석목

남극 화석목

탄화목
남극 대륙
석탄기/트라이아스기, 약 3억 2천 300만 년-2억 100만 년 전

로버트 팔콘 스콧(Robert Falcon Scott)의 두 번째 탐험이자 종국에는 비극으로 끝난 테라 노바 탐험 중에 수집된 이 화석목 조각은 매우 중요한 자료입니다. 한때 남극에 숲이 무성했으며, 대륙 기후가 현재보다 훨씬 더 따뜻했음을 나타내는 가장 초기 증거 중 하나입니다.

 

 


새끼 황제펭귄 가죽(Emperor Penguin Chick Skin)

새끼 황제펭귄 가죽

남극 대륙


현재까지 연구된 첫 세 마리의 새끼 황제펭귄 중 한 마리는 1902년에 디스커버리호 탐험에서 로버트 팔콘 스콧이 이끈 탐험대가 수집했습니다. 새끼 황제펭귄의 발달 단계를 연구하며, 황제펭귄이 어둡고 몹시 추운 남극의 겨울에 알을 낳는다는 사실을 증명했습니다. 테나 노바 여정에서 스콧은 추가 조사를 위해 펭귄 알을 수집하기로 했습니다.

 


큰화식조, 영국

큰화식조

월터 로스차일드(Walter Rothschild)는 호주와 뉴질랜드에 서식하는 날지 못하는 매우 큰 새인 남부 화식조에 매료되었습니다. 그는 영국, 허트포셔의 트링 파트에 있던 집에 살아 있는 표본을 보관했고, 새가 죽은 후에는 박제로 만들었습니다. 로스차일드는 이 새의 다양한 색상을 가진 무늬로 각기 다른 다양한 종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현재 우리는 단 세 종만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HMS 챌리저호 탐험

 
HMS 챌린저호 탐험

산호, 샘플 및 슬라이드와 더불어, 이 표본은 해양에 대한 최초의 대규모 과학적 조사를 보여줍니다. HMS 챌린저호는 1872년에 영국 해안을 출발해 남미부터 희망봉, 남극부터 호주, 피지와 일본 등 3년 반 동안 전 세계 곳곳을 누볐습니다.

이 탐험으로 발견한 많은 증거는 그 당시 심해에 대한 지식을 발전시켰습니다.


Microfossil Christmas card

 Microfossil Christmas card 
 
Painstakingly created from microfossils by Arthur Earland (1866–1958), this slide spells out a Christmas greeting to his colleague Edward Heron-Allen (1861–1943). It reads ‘A.E. Xmas 1912’. Both men were micro palaeontologists at the Natural History Museum. They collaborated for 25 years and were responsible for analysing the foraminifera – small single-celled organisms – collected during Scott’s Terra Nova expedition to Antarct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