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bs and Spices of SingaporeHerbs and Spices of Singapore

싱가포르의 허브와 향신료

싱가포르의 역사는 언제나 허브와 향신료와 함께 했습니다. 역사상 중요한 항구로서 싱가포르는 인도네시아 섬에서 유럽과 미대륙으로 향하는 향료 무역의 중요한 루트였습니다. 싱가포르 요리는 아시아 전역의 향기로운 향신료와 허브가 훌륭한 혼합된 문화이기도 합니다. 허브와 향신료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허브와 향신료를 경험할 수 있는 곳과 즐거운 활동을 찾아 봅시다.  
육두구(Nutmeg) - Herbs and Spices of Singapore

육두구(Nutmeg)

육두구 농장과 고급 쇼핑몰에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바로 오차드 로드입니다. 디자이너 부티크와 하이 스트리트 패션이 들어서기 전에 오차드 로드는 육두구를 재배하는 농장이었습니다. 1980년대부터 이 지역에 유실수와 함께 육두구를 심었습니다. 오차드 로드라는 이름은 이로부터 생겼습니다. 오차드 로드와 패터슨 로드 골목, 이온 오차드 밖에 있는 육두구와 말린 육두구 껍질 조각은 이 지역의 유산과 역사를 알려 줍니다. 마사만 커리 같은 태국 음식에서 육두구의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육두구는 치유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중국 전통 한의학에서 위장 장애를 치료하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락사 잎  - Herbs and Spices of Singapore

락사 잎 

베트남 코리앤더(고수)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고, persicaria odorata라는 학명을 가진 락사(laksa) 잎은 동남아시아 요리에 사용되는 향긋한 잎이며, 락사라는 이름을 가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요리의 주 재료입니다. 페라나칸에서 시작된 이 스파이시한 누들 수프는 채소, 고기, 두부, 해산물을 재료로 코코넛 밀크를 넣고 만든 향긋한 커리 수프입니다. 락사는 지역에 따라 몇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포트 캐닝(Fort Canning)에 있는 스파이스 가든(Spice Garden)으로 향해 persicaria odorata 잎의 향기를 깊게 들여 마십시오. 락사를 떠오르게 할 것입니다!
Ginger - Herbs and Spices of Singapore

생강

생강은 다양한 아시아 요리에 사용됩니다. 생강은 인도 커리의 주 재료이고, 중국 요리의 양념으로는 날 것으로 내거나 간장에 절여서 나옵니다. 그리고 말레이시아 국수와 커리에 갈아 넣습니다. 싱가포르에서 는 생강을 우린 차 테 할리아(teh halia)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생강은 치유 효과가 있다고 널리 알려져 있어서 종종 뜨거운 테 할리아 한 잔이 여러 가지 가벼운 질환에 처방됩니다. 전통 의학에 빠져보기를 원하시든 원하지 않으시든 열대의 뇌우가 있을 때 실내에서 따뜻한 테 할리아를 조금씩 마시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이 있을까요? 싱가포르 보태닉 가든(Singapore Botanic Gardens)에 있는 할리아 레스토랑을 찾아 보십시오. 이곳의 생강차는 그야말로 최고입니다. 
허브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마리나베이샌즈의 라이즈 레스토랑(RISE Restaurant) 옆에 있는 허브 가든을 산책해 보십시오. 신선한 허브의 향긋한 세계로 푹 빠져들고 나서 RISE 레스토랑으로 가셔서 허브 가든에서 딴 최고로 신선한 허브를 곁들인 군침 도는 요리를 맛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