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 2층 갤러리 |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됩니다. |
ADEX 참가자는 Into the Ocean: Journey Beneath(바다 속으로: 심해 탐험)를 특별 할인 가격으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아트사이언스 뮤지엄 티켓 카운터에서 ADEX 패스를 제시하세요. 티켓은 4월 말에 판매를 시작합니다.
Into the Ocean: Journey Beneath(바다 속으로: 심해 탐험)은 아트사이언스 뮤지엄과 OceanX가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로, 이번 6월 세계 최초로 공개됩니다. 이 전시는 햇살이 비추는 수면에서부터 가장 어두운 심해까지 바닷속 깊은 곳으로 관람객을 초대합니다.
이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깊은 바닷속으로 뛰어드는 듯한 '몰입형' 경험을 선사합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해양 환경을 능동적으로 탐험하고, 바다에 대한 새로운 통찰과 함께 수면 위로 다시 올라오는 경이로운 여정으로 안내합니다. 해양 탐사 및 미디어 분야의 선도적인 기관 OceanX가 촬영한 경이로운 영상이 이번 전시의 중심을 이룹니다. OceanX의 영상은 BBC의 ‘Blue Planet II’ 및 최근 National Geographic과 공동 제작한 ‘OceanXplorers’ 시리즈 등 주요 국제 다큐멘터리에 소개된 바 있습니다.
OceanX는 해양의 모든 수심에서 촬영할 수 있는 첨단 잠수정을 사용하여 지금까지 거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해양 환경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영상의 상당수는 이전에 한 번도 대중에게 공개된 적이 없는 귀중한 자료입니다.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압도적인 스케일과 정밀함을 자랑하는 심해의 풍경이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입니다. 과학적 탐사를 바다의 아름다움과 연약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시각적 경험으로 승화시킵니다.
관람객들이 생명체 가득한 해수면에서 미지의 심해까지 해양의 각 구역을 탐험하는 동안, OceanX의 심해 영상과 현대 미술 작품, 그리고 과학 표본이 하나로 교감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마시멜로 레이저 피스트, 마르코 바로티, 야나 빈데렌, 로베르티나 세브야닉, 라클란 터잔, 시셀 톨라스, 옹 키앙 펭 및 bit.studio와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가들의 작품과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의 장기 산호초 연구와 같은 지역 과학 연구를 함께 선보입니다. 이러한 다각적인 관점의 조합으로 지구 생태계를 유지하는 역동적인 시스템으로서의 바다를 재조명합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관람과 교육을 넘어, 해양 보전 활동과 직결된 인터랙티브 활동에 참여하며 깊은 유대감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Into the Ocean: Journey Beneath(바다 속으로: 심해 탐험)은 갤러리와 바다를 잇는 생생한 가교가 되어, 관람객이 박물관을 넘어 실제 환경 보호 행동에 동참하도록 초대합니다.
파도 아래의 세계를 보다 가깝고 감동적으로 선사할 이번 전시는 잊치 못할 경험이 될 것입니다. 지구와 인간의 관계, 그리고 이를 지탱하는 바다의 미래를 새롭게 정의하는 해양 세계관의 감동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OceanX는 바다의 지속 가능한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한 비영리 단체입니다. 과학과 교육의 두 가지 축을 중심으로 인류와 바다가 상생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갑니다. 탐험을 기반으로 하는 우리의 접근법은 첨단 연구 및 기술, 멀티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그리고 다양한 분야 간의 파트너십을 활용하여 사람들이 바다를 이해하고 그 가치를 인식하는 방식의 변화에 기여합니다. 우리는 바다가 인류의 웰빙과 가능성의 토대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해양 생물 다양성을 강화하고 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을 증진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OceanX는 Dalio Philanthropies에서 운영하는 비영리 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