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

2019.10.26.-2020.3.29.

모두가 사랑하는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영화와 이야기에 흠뻑 빠져보세요! 미키마우스부터 안나와 엘사까지, 모두가 사랑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에게 예술과 기술의 혁신을 통해 생명을 불어넣은 약 100년에 걸친 마법이 드디어 밝혀집니다. 아트사이언스 뮤지엄에서 열리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에서는 많은 사람이 기다리고 있는 겨울왕국 II의 오리지널 작품을 싱가포르에서 애니메이션이 개봉하기 전에 먼저 선보입니다.

동남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은 90년이 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마법 같은 시간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리서치 라이브러리에서 엄선한 500여 점에 이르는 오리지널 드로잉과 그림, 스케치, 컨셉 아트 등 특별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 증기선 윌리(1928)와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1937), 라이온 킹(1994)과 디즈니 르네상스를 이끈 여러 고전 작품들, 그리고 겨울왕국(2013), 주토피아(2016), 모아나(2016)와 같은 최신 블록버스터와 곧 개봉을 앞둔 겨울왕국 II(2019)까지 이번 전시는 디즈니의 가장 유명한 캐릭터들을 살아 움직이게 만든 예술과 기술의 혁신에 찬사를 보냅니다. 단순하게 손으로 그린 선부터 컴퓨터를 이용한 매우 정교한 창작물까지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수많은 애니메이션 기술을 어떻게 발전시켜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어 왔는지 확인해 보세요.

매력적인 인터렉티브 전시를 제공한다는 아트사이언스 뮤지엄의 정신 아래 기획된 이번 전시는 프로젝션과 시청각 디스플레이, 매혹적인 전시물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관람객들이 직접 교육적인 액티비티에 참여하며 디즈니 영화의 세계로 빠져들게 됩니다.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애니메이션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아보고, 재능있는 예술가와 제작팀이 영화 뒤에서 만들어낸 예술과 기술의 세계를 탐험해 보세요.

갤러리 탐험하기

Creating Believable Characters: Bringing Drawings to Life(살아있는 듯한 캐릭터 만들기: 생명을 불어넣다)

이번 전시는 1930년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제작자들이 2차원 삽화를 움직이게 만들기 위해 기존 애니메이션 기법에 어떤 혁명을 일으켰는지를 알아보며 시작합니다. 또한 날아가기, 찌부러뜨리기, 늘리기 등 여러 가지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묘사하기 위해 어떤 다양한 기법을 개척했으며 이러한 움직임에 소리를 맞춰서 입히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했는지 알아봅니다.

사람들이 사랑하는 캐릭터가 어떻게 2차원 삽화에서 시작했는지 알아보고 움직임을 실감나게 묘사하기 위해 애니메이션 제작자가 사용하는 혁신적인 기법을 알아보세요. 처음으로 디즈니 캐릭터에게 생명을 불어넣었던 기본적인 애니메이션 기법은 발전을 거듭해 오늘날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디즈니 아티스트들은 미키마우스로부터 시작하여 관객을 웃고 울게 만든 폭넓은 감정의 깊이를 가진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을 창조함으로써 전 세계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번 섹션은 일부 초기 디즈니 영화의 오리지널 이야기 스케치와 애니메이션 드로잉을 선보입니다. 또한 이 갤러리에서는 디즈니에서 처음으로 소리를 입혀 상영했던 첫 번째 만화인 증기선 윌리(1928)의 상징적인 증기선을 실제로 제작하여 전시합니다.

Hawaiian Holiday(그 여름의 하와이, 1937), 컨셉 아트, 디즈니 스튜디오 아티스트 ©Disney
Hawaiian Holiday(하와이는 즐거워, 1937), 컨셉 아트,
디즈니 스튜디오 아티스트 ©Disney

The Magic Begins: Continual Research and Development(마법의 시작: 계속되는 연구와 개발)

1930년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제작자들은 과감한 기술 혁신을 통하여 새로운 예술적 원리를 탐험하고 적용하였으며, 이는 사람과 동물의 움직임의 뉘앙스를 더욱 정교하게 포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테크니컬러(Technicolor, 천연색 영화 제작법)로 이루어진 세계 최초 장편 애니메이션인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1937)의 성공 이후 디즈니 스튜디오의 아티스트들은 피노키오(1940), 환타지아(1940), 덤보(1941), 밤비(1942) 등 여러 주목할 만한 작품의 제작에 몰두했고, 마법같은 새로운 애니메이션 기술로 전 세계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The Magic Begins(마법의 시작)에서는 일련의 컨셉 작품과 스토리 스케치, 다면촬영 카메라 전시,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 개발한 혁신적인 영화 제작 도구를 통해 표현의 새로운 수단을 열어준 예술적 원리와 기술적 혁신을 탐험합니다. 

피노키오(1940), 컨셉 아트, 구스타프 텐그렌 ©Disney
피노키오(1940), 컨셉 아트, 구스타프 텐그렌 ©Disney

Producers of Magic: Creating Diversity in Expression and a Wider World(마술을 부리는 듯한 제작자들: 표현과 더 넓은 세상에서 다양성 만들기)

레이디와 트램프(1955)와 잠자는 숲속의 공주(1959), 101마리 달마시안(1961) 등을 통해 배경 그림과 영화 내 컨셉 아트에 대담하고 화려한 예술적 스타일을 다양하게 표현하고, 수많은 작품을 제작하여 시각적 세계를 구축해 낸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을 기념합니다. 이번 섹션에서는 1940년대와 1950년대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의 진보를 통해 디즈니 스튜디오에서 개발할 수 있었던 새로운 제작 기법 중 일부를 소개하고 디즈니를 세상에 알리게 한 과학적 진보를 보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같은 기간동안 디즈니 스튜디오는 수많은 새로운 제작 기법을 끊임없이 개발해 애니메이션에서 훨씬 높은 품질과 완성도를 추구할 수 있었습니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1959), 컨셉 아트, 디즈니 스튜디오 아티스트 ©Disney
잠자는 숲속의 공주(1959), 컨셉 아트,
디즈니 스튜디오 아티스트 ©Disney

Towards New Dimensions: Digital Advances, Musical Seas(새로운 차원을 향하여: 디지털 진보, 음악의 바다)

1990년대의 디지털 혁명은 영화 제작을 위한 새로운 방법을 갈망하던 디즈니 아티스트들에게 커다란 영감을 주었습니다. 컴퓨터 그래픽 기술의 진보와 뛰어난 브로드웨이 작곡가의 참여로 디즈니 영화는 관객들에게 강렬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열었고, 애니메이션의 세계를 넘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섹션에는 인어공주(1989), 미녀와 야수(1991), 라이온 킹(1994), 포카혼타스(1995), 뮬란(1998), 타잔(1999) 등 시대를 풍미한 영화에서 발췌한 풍부한 색감의 스크립트와 컨셉 아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라이온 킹(1994), 컨셉 아트, 캘빈 야스다 ©Disney

Bringing People Together: Social Diversity, Messages for Our Global Future(인류의 화합: 사회적 다양성, 글로벌 미래를 위한 메시지)

세계가 빠르게 변하듯 디즈니 만화 영화도 종이와 연필에서 태블릿과 스타일러스로 변하고 있습니다. 디즈니 영화는 현대의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며 이야기의 내러티브를 끊임없이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전시의 마지막 섹션인 Bringing People Together(인류의 화합)에서는 주먹왕 랄프(2012), 겨울왕국(2013), 빅 히어로(2014), 모아나(2016) 등 가족 간 유대의 중요성과 문화적 다양성, 자연에 대한 존중과 같이 사회적 가치를 담은 영향력 있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미개봉작인 겨울왕국 II의 다양한 미공개 오리지널 작품을 볼 수 있는 것이 이 섹션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모아나(2016), 컨셉 아트, 리사 킨 ©Disney
모아나(2016), 컨셉 아트, 리사 킨 ©Disney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리서치 라이브러리 소개
이번 전시는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리서치 라이브러리와 아트사이언스 뮤지엄에서 주최합니다.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뛰어난 예술성과 스토리텔링을 획기적인 기술과 결합해 가장 사랑받는 영화를 제작해 온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는 영화 제작자가 주도하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입니다. 버뱅크에 위치한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는 전체를 만화로 만든 최초의 만화 영화인 1937년 작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부터 2013년 아카데미 수상 경력에 빛나는 겨울왕국까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만화 영화를 만들며 혁신과 창의성을 풍부하게 쌓아가고 있습니다. 디즈니 스튜디오의 작품인 피노키오, 잠자는 숲속의 공주, 정글북, 인어공주, 라이온 킹, 빅 히어로, 주토피아, 모아나 등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리서치 라이브러리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리서치 라이브러리는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예술적 유산을 위임받아 보존하고 보호합니다.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리서치 라이브러리는 100여 년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역사 동안 만들어진 6천 5백만 점이 넘는 예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컨셉 아트부터 스토리보드, 모형, 애니메이션 드로잉, 배경 그림, 셀과 디지털 아트 파일 등 다양한 컬렉션을 보유합니다.

이러한 독특한 컬렉션을 보존하고 보호하는 것 외에도 애니메이션 리서치 라이브러리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 내에 예술적 가능성을 불어넣고 창의적 영감과 더불어 참고자료와 풍부함을 선사합니다. 애니메이션 리서치 라이브러리는 또한 전 세계 뮤지엄과 함께 협업하여 애니메이션이라는 독특한 예술 형식을 소개하고 기념하기 위해 컬렉션 자료를 엄선하여 전시합니다.

공동 제작자 소개

SPACElogic

인테리어, 상설 갤러리 및 뮤지엄 맞춤 프로젝트에 특화된 원스톱 솔루션 제공업체인 SPACElogic은 강력한 신뢰 기반과 탁월한 사업 실적을 구축해 높은 기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PACElogic은 다양한 분야에서 공간 스토리를 공동 창조하는 전문가들과 협업하면서 시각적 미학을 기술 및 기능성과 통합하여 소비자에게 의미 있고 매력적인 경험으로 정교하게 만들어 냅니다.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제작하는 SPACElogic은 풍부한 아이디어와 솔루션으로 뮤지엄, 상업 및 예술 환경에서 치명적 매력을 발산하는 기획으로 유명합니다.
Official Card 소개

스탠다드차타드

스탠다드차타드는 전 세계 60곳 이상의 가장 역동적인 금융 시장에 진출한 선도적인 국제 금융 그룹입니다. 당사는 고유한 다양성을 통해 상업과 번영을 추구하고, 유산과 가치를 Here for good이라는 브랜드 약속으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스탠다드차타드는 고객이 금융 서비스와 자금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개발을 장려하고, 비즈니스가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장과 기회 및 국제 무역이 번성할 기회를 열고자 합니다. 우리는 아시아, 아프리카 및 중동 지역 시장이 빠르게 발전하는 것을 기반으로, 거래와 운영 또는 투자하는 고객을 지원하기 위한 기회를 모색하는 데 특히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스탠다드차타드만의 차별화는 바로 사람과 문화, 네트워크라는 다양성입니다. 스탠다드차타드는 이를 통해 쉽고 빠르며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찾고 있는 개인부터 복잡한 금융 지원이 필요한 다국적 기업까지 최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스탠다드차타드는 런던과 홍콩은 물론, 뭄바이와 인도 국립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