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 베이 샌즈, ArtScience Museum의 우주와 예술마리나 베이 샌즈, ArtScience Museum의 우주와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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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예술

우주와 예술은 우주를 통해 인간이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를 탐색하기 위한 예술적 항해입니다.

동양과 서양의 철학, 고대와 현대 미술 및 과학과 종교의 경계를 넘나드는 수많은 별들을 보며 우주에서 인간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우리에게 꿈과 신화, 아티스트적인 비전을 제시해 온 우주는 천년이 넘는 시간동안 전 세계의 사람들이 연구해온 대상이었습니다. 120점 이상의 원작, 과학 공예품 및 원고 등을 공개하는 이 전시회는 전 세계의 사람들이 오랜 기간동안 꿈꿔왔던 우주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불교, 힌두교, 자이나교의 성스로운 종교 공예품으로 시작합니다. 다음으로, 싱가포르에서는 최초로 공개되는 최고의 르네상스 천문학자들인 갈릴레오, 케플러, 뉴튼 및 코페르니쿠스의 작품들로 이어집니다. 또한 Bjorn Dahlem, Mariko Mori, Pierre Huyghe, Andreas Gursky, Wolfgang Tillmans, Hiroshi Sugimoto 등의 현대 작품을 통해 새로운 시점에서 바라본 우주의 모습도 탐험하실 수 있습니다. 이 전시회의 끝은 우주 전용으로 설계된 작품이 예술과 문화가 은하계를 탐험하는 데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한 고찰로 대미를 장식합니다.

전시회는 우주와, 그 불가사의에 대한 인간의 오래된 관심을 기념하는 것을 중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우주가 어떻게 종교적 숭배의 대상, 예술과 문학의 영감 및 역대 최고의 과학 혁신의 바탕이 되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시회의 나레이션은 4 가지의 테마를 통해 전달됩니다: 

큐레이터 및 아티스트의 시선으로 본 우주 동영상
( 클릭하여 더 보기 )
 

Taketori Monogatari("대나무 목공 이야기")
17세기
두루마리
일본 Kokugakuin 대학 도서관 컬렉션
 

블랙홀(M-구체)
Björn Dahlem  |  2016
목재, 강철, 형광, 전구, 스테인
제공: 베를린 Guido W. Baudach Gallery 및 도쿄 Hiromi Yoshii Gallery
도쿄 모리 예술 박물관 설치, 2016

사진: Kioku Keizo
사진 제공: 모리 예술 박물관 

로보틱 해파리 드론(Cyanea Machina)
Vincent Fournier  |  2013
아티스트 컬렉션   

‘달’ 악보: ISS 커맨더 - 화성에서 지금 듣고 있는 중.
Hitoshi Nomura  |  2009 (사진), 2013 (악보), 2009–2013 (CD)
사진, 악보, CD
도쿄 모리 예술 박물관 컬렉션
제공: JAXA Space Environment Utilization Center
사진: Toyonaga Seiji
사진 제공: 일본 ARTCOURT 갤러리

작품 전체 목록은 이곳에서 다운로드하세요.
 



프로그램
 


 


파트너 소개
 
우주와 예술(The Universe and Art)은 모리 예술 박물관(Mori Art Museum)과 ArtScience Museum이 아시아 문명 박물관(Asian Civilisations Museum)과 함께 공동 조직 및 주최합니다.  

 


모리 예술 박물관

도쿄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롯본기 힐즈 모리 타워 스카이스크레이퍼 꼭대기에 위치한 모리 예술 박물관은 전 세계의 다양한 예술 행위들을 오랜 기간동안 소개해 온 선구적인 현대 예술 박물관입니다. 2003년 10월에 처음 개장한 이 박물관은 예술에 대한 이 박물관만의 독특한 접근을 통해 현대적이면서 국제적인 컨셉을 추구해 왔으며, 세계적인 최첨단 시각 예술, 건축물 및 디자인을 소개하는 광범위한 전시회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인들도 무리없이 현대 미술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공헌하고 있습니다. Art + Life라는 모토를 가지고 모리 예술 박물관은 인생의 모든 면에서 예술을 발견할 수 있는 사회를 현실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ww.mori.art.museum/eng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 문명 박물관

아시아 문명 박물관은 아시아의 예술적 유산, 특히 싱가포르인의 선조 문화를 탐구하는 데 전념하고 있는 이 지역에서 유일한 박물관입니다. 이 박물관은 2015년 후반에서 2016년 초반에 걸쳐 새로운 갤러리로 꾸며진 2개의 부속 건물을 선보였습니다. 1993년에 처음 문을 연 박물관은 2003년 싱가포르 리버(Singapore River)로 자리를 옮긴 후 현재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박물관의 컬렉션은 19세기 한때 래플 박물관(Raffles Museum)으로 불렸던 시절 이후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습니다. 아시아 문명 박물관은 아시아의 문화, 아시아와 전 세계의 오래된 역사적 연결 고리를 조명합니다.

이 곳의 전시품은 이 지역 간 무역, 국제 무역을 통한 아이디어의 교환 및 아시아 전역의 종교와 믿음의 흐름에 대한 이야기들을 전해줍니다. 역사적으로 싱가포르는 전 세계인들을 한데 모으는 항구 도시 역할을 했기 때문에 아시아의 역사를 살펴보는 수단이 됩니다. 일부 특별 전시관에서는 싱가포르 관람객에게 전 세계에서 온 웅장한 전시품을 선보입니다. 이외에도 리버 나잇(River Nights)과 같은 연례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와 예술을 한층 가깝게 접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ww.substation.org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