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사이언스 뮤지엄 Into the Wild(인투 더 와일드)아트사이언스 뮤지엄 Into the Wild(인투 더 와일드)

INTO THE WILD(인투 더 와일드)

구글의 최첨단 대화형 기술인 탱고(Tango)를 활용하는 뮤지엄의 최신 상설 전시회 인투 더 와일드(Into the Wild): 몰입형 가상 어드벤처

인투 더 와일드(Into the Wild)는 Panasonic, Qualcomm과 공동으로 아트사이언스 뮤지엄, Google, Lenovo 및 WWF에서 제작한 전시로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MediaMonks, 싱가포르 예술가 Brian Gothong Tan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스마트폰 기기를 활용하면, 850평방미터 면적의 아트사이언스 뮤지엄이 가상 열대우림 지역으로 바뀝니다.

동남아시아 열대우림의 나무를 옮겨 심는 활동을 통해 가상 어드벤처가 현실로 실현됩니다.  가상 나무를 심고, WWF에 서약을 완료하면 인도네시아 열대우림에 같은 수의 실제 나무를 심을 수 있습니다. 

현실에 미치는 영향

Into The Wild(인투 더 와일드)가 시작된 이래, 10,000그루의 나무가 림방 발링의 동부 지역인 펜콩 밸리에 심어졌습니다. 이 지역은 팜유 농장을 위해 불법으로 개간된 1차 산림이었지만 Into The Wild(인투 더 와일드)와 같은 이니셔티브의 지원과 WWF 필드 팀, 현지 관리인 및 현지인들의 세심한 노력을 통해 또 다른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나무를 심는 과정은 힘들고 때로는 위험한 작업입니다. 나무 심는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WWF 직원, 현지 커뮤니티 및 자원봉사자들은 묘목장에서 22km 떨어진 곳까지 비포장 도로와 커다란 강을 지나 묘목을 옮기고, 땅을 정리하고, 나무를 심고, 각 나무의 성장을 기록합니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야생에는 3,900마리의 호랑이만 남아 있으며, 1세기 전과 비교했을 때 원래 활동 범위의 5%에 불과한 지역에서만 발견됩니다. 야생 호랑이는 먹이 사슬의 최고 포식자로서 수천 종의 동물들과 수백만의 사람들을 지지해 주는 균형 잡힌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림방 발링의 숲을 재건하는 과정은 호랑이 개체수를 늘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숲을 가꾸는 것은 고립될 수 있었던 수마트라 주변의 호랑이 활동 지역을 연결시킴으로써 호랑이 개체의 장기적인 생존을 보장하게 됩니다. 올해 초, 호랑이들이 재조림된 지역으로 돌아오는 모습이 카메라에 의해 포착되었습니다. 마지막 남은 400마리의 수마트라 호랑이의 일부가 자연 서식지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고 있는 것은 WWF와 지역 커뮤니티, 그리고 멀리 싱가포르에서부터 Into The Wild(인투 더 와일드)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노력이 미치는 영향을 반증합니다.

알림

2019년 3월 13일에는 필수적인 유지보수로 인해 Into The Wild(인투 더 와일드) 체험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본 체험은 2019년 4월 14일부터 다시 이용 가능합니다.

기기 예약하기

인투 더 월드(Into the Wild) 전시를 최대로 즐기기위해 입장 시 휴대폰을 꼭 챙기세요.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기기를 예약하려면 정부에서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The Webby Awards 2018의 People‘s Voice Award

The Webby Awards는 인터넷에서 탁월한 우수성을 인정받는 세계적인 상입니다. The Webby People's Voice는 오픈 웹의 정신을 바탕으로 대중의 투표를 통해 수여됩니다. 매년 Webby People's Voice Awards는 전 세계에서 수 백만의 표를 얻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2017년 9월 27일 Spikes Asia Awards 수상

Spikes Asia Awards는 창의적인 광고에 수여되는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상입니다. Into the Wild(인투 더 와일드)의 수상 내역:
  그랑프리(Grand Prix)(모바일 증강 체험, 모바일 부문)
  브론즈 스파이크(Bronze Spike)(혁신 기술, 모바일 부문)
  골드 스파이크(Gold Spike)(증강 현실, 디지털 크래프트 부문)
  브론즈 스파이크(Bronze Spike)(디지털 크래프트 기술 개발, 디지털 크래프트 부문)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2017년 4월 28일 FWA Winner

FWA는 최첨단 기술을 이용한 디지털 디자인과 개발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입니다. 이런 무대를 통해 디지털 산업은 기존의 기술적 경계를 확장하여 새로운 미지의 세계를 발견하여 여러분에게 선사합니다. 이 대회를 위해 200여 명의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국제팀이 제출된 프로젝트를 매일 심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더 어드벤처

Into the Wild(인투 더 와일드)는 아트사이언스 뮤지엄 지하 2층에서 시작됩니다.  세계 최초로 Tango가 탑재된 스마트폰인 Lenovo의 Phab 2 Pro로 야생 동물 관리인이 되어 가상 현실 어드벤처를 떠나 보세요.

울창한 디지털 세계에서 동남아시아 열대우림의 주요 서식 동물인 천산갑, 타피어, 쥐사슴, 오랑우탄 및 호랑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야생동물이 직면한 위기에 대해 알아보고 자연 서식지에서 동물을 관찰하며 환경 보호를 위한 행동을 실천해 보세요.  어드벤처는 박물관 주변과 4층까지 이어지며 박물관 내부 활동으로 동남아시아 열대 우림의 복원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나무 심기

박물관 내에 가상 나무를 심고 WWF에 서약을 하면 마지막 남은 수마트라 섬의 청정 열대우림이자 멸종 위기에 처한 수마트라 호랑이의 서식지인 인도네시아 림방 발링에 실제로 나무를 심을 수 있습니다.  관람객의 행동이 가상 세계를 초월하여 현실에 커다란 영향을 불러오게 됩니다.

나무를 심고 서약을 했다면 Brian Gothong Tan이 제작한 설치물의 변화무쌍한 세계로 들어가 놀라운 영화 세계에서 동남아시아의 숲을 체험해 보세요.
 


 
영화 체험에 빠져 보기

Into The Wild(인투 더 와일드)는 싱가포르의 주요 영화 제작자인 Brian Gothong Tan이 제작한 영화 체험으로 막을 내립니다. Tan은 최첨단 애니메이션과 프로젝션 매핑 기법을 사용하여 디지털 어드벤처의 가상 현실에서 몰입형 영화 체험으로 빠져드는 대규모 포털을 창조했습니다.

시사하는 바가 많은 Tan의 영화는 가상 어드벤처에 나오는 동물 다섯 마리(천산갑, 타피어, 쥐사슴, 오랑우탄, 호랑이)의 서식지가 사라지고 있음을 묘사합니다.  탐험가 겸 박물학자인 Alfred Russel Wallace와 멕시코 벽화가인 Diego Rivera의 영향을 받은 Tan의 영화는 창조에서 파괴와 재생에 이르는 동물의 여정을 자연스러우면서도 능숙하게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해 냅니다.
 


 
Brian Gothong Tan


영화 제작자 Brian Gothong Tan 소개

싱가포르의 재능 있는 현대 아티스트로 평가받는 Brian Gothong Tan은 수상 경력이 있는 영화, 그리고 싱가포르 국경일 행렬과 같은 행사에서 선보인 멋진 시각적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Tan의 영화와 설치물은 칸 영화제,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 싱가포르 비엔날레, 상하이 월드 엑스포와 같은 전 세계 여러 축제에서 소개되었습니다. 그는 역동적인 멀티미디어 사용으로 2005년, 2008년, 2012년, 2016년 Life! Theatre Awards를 수상했습니다. 2012년 신예 예술가상을, 2015년에는 싱가포르 젊은 기업가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실에서 실현하는 변화

 Into the Wild(인투 더 와일드) 프로젝트의 핵심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에 있는 림방 발링 야생동물 보호구역의 복원하는 데 있습니다. 이 구역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호랑이, 천산갑, 쥐사슴, 타피어가 공존해서 살아가는 곳입니다. 그러나 이 보호구역은 계속되는 위협에 노출되어 있어, 위기에 처한 동물 서식지이자 산림 생태계를 이해하고, 이를 보호 및 복원하고자 하는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가상 나무를 심고 WWF에 서약하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의 서식지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감사의 표시로 WWF에서 수마트라에 실제로 나무를 심습니다. 관람객은 성장하는 나무의 사진과 정확한 위치 정보를 받게 되며, Google 지도에서 이 위치 정보를 이용해 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트사이언스 뮤지엄의 방문객이 하는 행동은 가상 세계를 초월하여 동남아시아의 열대우림 복원을 돕는 것과 같이 현실에 커다란 영향을 불러오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마리나 베이 샌즈의 지속 가능성 노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 페이지를 방문하세요.

 

Into The Wild(인투 더 와일드) - 가상 나무
© WWF-Indonesia / David HERMAN
 
Into the Wild(인투 더 와일드) - 현실에서 실현되는 변화
© WWF-Indonesia / Sunar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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